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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북신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누기'로 효 실천!

북신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수) 몸이 불편한 홀로 사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손수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효 사랑을 실천했다.(사진=통영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북신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수연)에서는 지난 18일(수) 몸이 불편한 홀로 사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 15명에게 손수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효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아침 일찍부터 “사랑방(음식을 만들고 회원 간에 화합을 다지는 장소)”에 모인 20여 명의 북신동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정성스레 만든 밑반찬과 생선찜, 나물 7가지, 과일 등 갖가지 음식을 가지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말벗도 해드리는 등 외로우신 어른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음식을 받은 북신동 최고 고령자 104세 김○○ 할머니는 해마다 바쁜 와중에도 목욕봉사, 식사 대접 등 몸이 불편하고 외로운 관내 노인들에게 관심을 가져줘서 항상 든든하고 내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줘서 크게 감동 받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수연 회장은 “체력적으로 힘들면서 홀로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집밥으로 건강을 유지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반찬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신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수) 몸이 불편한 홀로 사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손수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효 사랑을 실천했다.(사진=통영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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