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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호법면 새마을협의회 “엄마가 간다” 사업 추진


호법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호법면복지관에서 다문화 가정과 호법면 새마을협의회가 참여한 “엄마가 간다” 2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태준 이천시장이 참석해 일본, 캄보디아 등 다문화가족 15명과 함께 열무얼갈이 겉절이를 만들었다.

강사로 나온 박종선 안평1리 부녀회장은 결혼 이주 여성들에게 평소 만들기 어려운 겉절이를 쉽고 맛있게 만드는 “엄마의 손맛”을 전수했고, 함께 만든 겉절이와 나물로 점심 식사를 했다.

다음 엄마가 간다 사업은 김장철에 진행되며 백김치와 석박지를 만들 예정이다.

호법면 새마을협의회 이호환 회장은 “엄마가 간다 사업으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결혼 이주 여성들에게 전파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문화 활동으로 다문화 가족들과 공감과 화합의 장을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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