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6월부터 지역주민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를 운영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센터는 냉방기 가동, 종아리 마사지 기계 설치, 민원대기실 의자 커버를 교체해 편안하고 안락한 무더위 쉼터 공간을 조성했고 무더운 낮 시간에 영화를 상영하는 힐링 해피 시네마교실 운영, 두뇌운동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책과 치매예방도서 비치, 기초체력측정을 통한 건강상담 등을 통해 더위에 지친 주민을 위해 다양한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명란 보건소장은“지역주민들이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냉방기기 가동여부를 확인하고 편의 제공된 기구의 고장유무와 시설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해 폭염기간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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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20 16:5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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