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경주시.Wee센터와 함께하는 가족여행(5월 가정의 달)

“엄마, 아빠 어릴 적에~”


[미디어타임즈=김희철 기자]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Wee센터는 2016년 5월 18일 수요일 13시부터 17시까지 경주시 보불로에 위치한 ‘추억의 달동네’에서 Wee센터 내방 초등학생 및 가족 17명이 참여하여 가족체험활동이 진행되었다. 이번 가족체험활동은 “엄마, 아빠 어릴 적엔~”이라는 주제로 5월 가정의 달 Wee센터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으로 운영되었다. 부모님의 추억을 재연해둔 모습을 관람하며 함께 대화를 나누며 부모-자녀 세대를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족마다 과제를 함께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Wee센터에서 준비한 게임 활동을 하면서 가족 모두가 친밀감을 형성하였다. 가족 체험활동에 참여한 A양의 어머니는 “평소에 바빠서 아이와 대화할 시간이 부족해서 미안했는데, 오늘 이곳에 와서 함께 대화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특히 나의 소녀 시절을 추억하며 사춘기 딸의 마음이 어떨지 이해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가족끼리 대화도 많이 나누고 아이를 좀 더 이해하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며 만족하였다. 경주교육지원청 구종모 교육장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부모-자녀 대화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사랑을 표현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