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김희철 기자]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 성건파출소 순찰2팀이 2016년 1․2분기 경북도내 순찰팀 평가에서 도내 1위에 선정되었다.
성건파출소 순찰 2팀은 손병탁 팀장을 중심으로 직원 5명의 단합된 팀워크로 주민설문조사를 통한 쌍방향 소통하고 공감하는 순찰활동 및 원룸밀집지역 범죄예방 등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성건동 일대는 외국인이 약 3,000명 거주하여 주민들의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이 많은 지역이었으나, 외국인 자방대 합동 캠페인 등 주기적인 합동근무로 주민불안감을 감소하기 위해 많은 노력하는 등 “주민 안심 치안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상반기 관내 절도 및 강제추행 등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여 치안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된 성건파출소 순찰2팀은 5. 17.(화) 경북지방청 1부장 현장간담회시 지방청장 표창과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앞으로도 주민공감치안활동으로 범죄예방․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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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18 20:2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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