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도시공사,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 인증 추진

안전중심의 경영체계 구축 및 안전보건수준의 지속적인 개선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 인증을 위한 경영진 면담 모습.

인천도시공사(사장 박인서, 이하 ‘도시공사’)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에서 마련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 인증을 위한 경영진 면담을 1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시공사는 지난달 23일부터 3일간 본사 및 현장 실태심사를 거친 뒤 이달 14일 도시공사 박인서 사장과 조동구 도시개발본부장, 공단 이필혁 건설시스템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진 면담을 진행했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 인증은 사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관리하는 기업에 부여되며, 공단에서 해당 사업장 최고경영자의 개선의지 및 전 임직원의 안전보건활동 체계 구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실태심사, 인증심사 및 인증위원회 등을 거쳐 최종 인증하게 된다.

심사과정은 위험성평가 등 건설현장 위주의 심사로 이루어지며 인증심사 이후에도 1년마다 사후심사 및 3년마다 연장심사를 받아야하는 등 인증유지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바, 향후 건설현장의 실질적인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박인서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경영활동에서 안전보건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체계적 구축 및 지속적 개선을 통하여 실질적인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하겠다며 “이달 말까지 본부장 직속의 전담조직으로 개편해 기존 안전관리 업무를 한층 강화하여 조직을 운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도시공사는 실태심사결과보고서를 바탕으로 매뉴얼 구축 등 인증심사 준비에 본격 착수하여 올해 KOSHA 18001 인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