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 계양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 계양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무더위 쉼터를 방문하여 쉼터 이용 시 필요한 선풍기, 쿨토시 등 물품을 전달하면서 쉼터 이용에 문제점 등은 없는지 함께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계양3동 무더위 쉼터는 계양3동 북카페, 상야동경로당, 하야동경로당, 귤현동경로당의 4개소를 운영하였으나, 올해 동양동경로당도 추가 지정하면서 5개소로 확대됐다.
또한 계양3동에 새로 개소한 귤현북카페는 무더위쉼터로 지정되지 않았지만 운영시간 중에는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무더위 쉼터로 추가 지정하여 6개소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박순희 주민자치위원장은 처음으로 계양3동 관내 무더위쉼터 5개소를 방문하여 직원들과 함께 점검하면서 운영상의 문제점이나 필요한 물품 등은 없는지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아닌 일반주민도 무더위쉼터로 등록된 경로당을 이용하실 때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로당 회장 등에게 적극적으로 당부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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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19 14: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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