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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16일(월),통영시 북신동주민센터에서 「자생단체 환경지킴이 활동」을 3, 4월에 이어 5월에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사진=통영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 북신동주민센터(동장 김석원)에서는 지난 5월 16일(월), 올해 북신동 특수시책인 「자생단체 환경지킴이 활동」을 3, 4월에 이어 5월에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환경지킴이 활동은 자원봉사협의회, 120민원기동대 등 6개 자생단체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관내 간선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들어갔다.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된 환경지킴이 활동은 다가오는 하절기를 맞이하여 관내 간선 도로변의 각종 생활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하고 하수구 내 방치되어 있는 담배꽁초 등을 제거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전신주, 버스승강장 등에 무질서하게 부착되어 있는 불법 유동광고물을 말끔하게 제거하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다 같이 힘썼다.
이번 환경지킴이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우리 통영시가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되어 관광객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북신동주민센터에서는 본격적으로 다가오는 하절기를 맞아 6월부터 8월까지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쓰레기 야간단속 집중기간으로 운영하여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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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16일(월),통영시 북신동주민센터에서 「자생단체 환경지킴이 활동」을 3, 4월에 이어 5월에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사진=통영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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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16일(월),통영시 북신동주민센터에서 「자생단체 환경지킴이 활동」을 3, 4월에 이어 5월에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사진=통영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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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16일(월),통영시 북신동주민센터에서 「자생단체 환경지킴이 활동」을 3, 4월에 이어 5월에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사진=통영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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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18 01:5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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