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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삼성중공업 산울림 봉사단체 행복홀씨 입양사업 추진

지난 5월 14일(토), ㈜삼성중공업 봉사단체인 "산울림"은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연초면 죽토삼거리 도심인 관암마을 시가지에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효촌마을 정자 도색작업으로 자원봉사를 마무리 했다.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지난 5월 14일(토), ㈜삼성중공업 봉사단체인 "산울림"은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주민생활환경정비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 활동을 추진했다.


당일 연초면 죽토삼거리 도심인 관암마을 시가지에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효촌마을 정자 도색작업으로 자원봉사를 마무리 했다.


효촌마을 정자는 낡고 오래되어 도색을 통하여 새 도색으로 말끔히 정비하고 부식을 방지되도록 하여 동네 어르신들의 쉼터로 유지되도록 했다.


"산울림" 문명선 회장은 '이번 활동은 마을 주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더욱 뜻 깊었던 봉사였다'라고 하며 '행복홀씨처럼 자원봉사의 손길이 연초면에 계속 이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하며 옥상종 연초면장도 경기가 어려움에도 지역사회봉사활동을 지속 실천하는 산울림의 봉사활동이 진정한 지역사랑이라고 하며 격려했다.


지난 5월 14일(토), ㈜삼성중공업 봉사단체인 "산울림"은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연초면 죽토삼거리 도심인 관암마을 시가지에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효촌마을 정자 도색작업으로 자원봉사를 마무리 했다.
지난 5월 14일(토), ㈜삼성중공업 봉사단체인 "산울림"은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연초면 죽토삼거리 도심인 관암마을 시가지에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효촌마을 정자 도색작업으로 자원봉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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