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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장애인일자리사업 현장점검

근무상황 확인 및 사업수행 과정의 애로사항 파악

동해시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장애인 일자리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선다.

점검대상은 일반형일자리 16개소, 일반형일자리 4개소, 복지일자리 13개소, 동해형 장애인복지일자리 14개소 등 총 47개소 장애인 일자리 사업장이다.

시는 점검반을 편성해 근무일지 및 근무상황부 확인을 통한 참여자 복무관리, 민원인 응대요령 등 친절교육·직무관련 교육 실시 및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 등 사업장 운영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을 통해 파악된 애로사항 및 문제점은 적극 개선하여 원활한 사업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우리지역 실정에 알맞은 지속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사업 추가 발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장애인들이 활기찬 분위기에서 일자리를 통해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근무환경이 되도록 지도해 나갈 계획”이며 “지속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추가 발굴로 장애인이 살기 좋은 동해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지난 1월에 시작해 연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4개 분야 47개소에 81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동해형 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민선7기 역점시책인 일자리 사업 확대와 관련하여 장애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제공을 위해 1억 1천 2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추진하고 있는 동해시 자체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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