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포항시, 스마트 팜 시범사업 추진

- 스마트폰으로 하우스 환경 제어
【미디어타임즈= 심후보 기자】포항시농업기술센터는 죽장면 상옥리에서 스마트폰으로 하우스 환경을 제어하는 스마트 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 팜이란 자동화설비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시∙ 공간의 제약없이 생육환경을 실시간으로 계측 진단하고 재배작물을 최적 환경으로 제어․관리하는 보다 지능화 되고 고효율을 지향하는 농업형태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12개의 토마토 연동하우스(3,600㎡)의 온∙습도 변화에 대응하는 것으로 외출을 하거나 국내외에 여행을 할 때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하우스 내의 온∙ 습도를 점검하고 확인해 즉시 측창 및 천창이 개폐하는 등 최적의 환경으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CCTV 8개로 하우스 내∙외부 생육상황 및 하우스 주변을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으로 모니터할 수 있으며, 영상녹화도 가능하기 때문에 농작물 도난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농장주 이동건씨는 “온∙습도 변화에 따른 하우스 관리에 애로사항이 많았고, 특히 외출과 기상이 급변할 때에 신경이 많이 쓰였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제어가 가능해 노동력도 절감되고 즉시 최적의 환경으로 조절할 수 있어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항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에도 ICT융합 개념을 도입해 농업의 생산성, 편리성 향상을 위한 한국형 스마트 팜 보급에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