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동굴, 라스코동굴벽화 전시관, 광명 경류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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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31개 시․군 민주평통 협의회장과 간사 등이 광명동굴과 라스코동굴벽화 전시관을 둘러보고 광명동굴 입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미디어타임즈=신정식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회장 윤순갑)는 정부3.0의 핵심 가치인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경기지역회의와 31개 시․군 민주평통 협의회장과 간사, 관계자 90여명을 초청해 경기지역회의 제4차 운영위원회와 프랑스 라스코동굴벽화 전시관, 광명동굴, 업사이클아트센터, 광명돔경륜장의 문화와 시설을 차례대로 견학했다.
광명동굴 등을 둘러보기 전 경기지역회의 박해진부의장은 방문 기념으로 동굴입구 평화의 소녀상이 자리하고 있는 근처에 관상수인 주목(朱木)나무 한그루를 식수하였다.
이 날 참석한 31개 시․군 협의회장과 간사들은 지난 4월 16일 개막한 라스코동굴벽화 전시관을 특히 눈여겨 보았으며, 형형색색의 LED빛, 수족관의 물고기, 인공폭포, 황금궁전, 거대한 용(龍)조형물, 예술의 전당 등이 설치 된 광명동굴 테마파크를 둘러보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환영인사에 나선 양기대 광명시장은 “폐광의 기적을 일궈 낸 광명동굴과 아시아 최초로 전시하는 프랑스 라스코동굴벽화를 보기 위해 광명시를 찾아 주신 경기도 시․군 협의회장님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문화체험의 기회가 없은 전국의 도서․벽지 청소년을 초청하여 라스코동굴벽화, 과명동굴 무료관람 사업을 펼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윤순갑 협의회장은 “민주평통 광명시협의회 취임후 경기도 시․군 협의회장과 간사를 초청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도와주신 자문위원 및 대행기관 관계자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해진 경기부의장은 “무한정 변화가 가능한 광명동굴에 엄청 매력을 느꼈다.” 면서 “쓸모없던 폐광을 이토록 멋진 볼거리로 변화시킨 광명시 공무원들에게 찬사의 박수를 보낸다”고 견학 소감을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광명시협의회는 2016년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및 광명시민, 청소년 대상으로 교육 및 통일염원체험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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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17 15:1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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