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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소화기 대형 폐기물로 분류해 버리세요”

용인시, 폐기물 관리 조례 개정으로 처리방법 개선

용인시는 이달부터 관내에선 폐소화기를 대형 폐기물로 분류해 배출하면 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일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가 개정된 데 따른 것으로 사용연수가 지났거나 파손돼 사용할 수 없는 소화기를 시민들이 직접 소방서나 119안전센터로 가져가야 했던 불편을 개선한 것이다.

앞으로 폐소화기는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을 하거나 스티커를 구입해 붙인 뒤 지정된 장소에 내놓기만 하면 된다.

소화기 무게에 따라 3.3kg 이하는 2천원, 3.3~6.5kg 미만은 3천원, 6.5kg 이상은 5천원의 배출 수수료를 부담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가정용 소화기가 널리 보급되고 있어 시민들이 사용할 수 없는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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