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은 우리가 가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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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가꾸는 우리 농촌운동"에 둔덕면 방하마을 주민들이 솔선수범하여 운동에 참여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거제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농림축산수산식품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함께 가꾸는 우리 농촌운동"에 둔덕면 방하마을(이장 윤동광)이 솔선수범하여 운동에 참여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함께 가꾸는 우리 농촌운동"은 주민스스로가 자발적으로 마을가꾸기에 참여하여 마을 환경정화 및 경관을 아름답게 만들고 주민공동체를 복원하기 위한 것으로 방하마을은 지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마을가꾸기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13일에는 나이가 많은 어르신부터 청년회, 부녀회까지 마을 주민이 참여하여 마을 내 소재한 청마기념관 주변은 물론 마을주변에 초화류 2,000본을 직접 식재하고, 마을입구와 마을쉼터, 논밭 주변에 흩어져 있는 폐영농자재(폐비닐)150kg, 일반쓰레기 120kg를 수거 하는 등 주민 모두가 힘을 합하여 마을을 가꾸는 모습에 깊은 애향심이 느껴졌다.
방하마을(이장 윤동광)은 향후 꽃심기 반기별 1회, 환경정화활동 월 1회 실시하여 전국에서 가장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고, 마을을 잘 가꾸어 2016년 9월말에 개최예정인 청마꽃들 축제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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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16 16:3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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