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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사 '새 단장' … 일부 부서 신관 건물 이전

- 지휘부와 행정지원국은 본관 배치로 신속한 지휘체계 유지
동해시청 전경
[미디어타임즈=김다솜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청사 신관 신축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최근 안전도시국 및 전략사업단 등 9개 부서가 신관 건물로 이전을 완료했다.


북평화력발전소 건설에 따른 협약사업 중 공공기반 시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동해시청 신축공사는 ㈜ GS동해 전력이 지난해 3월 착공하였으며, 연면적 1,17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신축 건물을 지난 4월 말 준공하였다.


시는 지휘부와 행정지원국은 본관에 그대로 두어 신속한 지휘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전략사업단 2개 부서, 안전도시국 7개 부서를 신관에 배치하여 부서별 업무 연계성을 높이고, CCTV 통합관제센터와 전산·통신장비 등을 한 곳으로 묶어 배치하는 등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이에 따라, 현재 전략사업과, 기업유치과, 건설과, 도시과, 관광과, 건축과, 교통과, 녹지과, 해양수산과가 신관으로 이전을 마쳤으며, 안전과는 CCTV 통합관제센터 조성이 완료되는 하반기에 이전할 예정이다.


또한, 신관 신축공사 조성과 맞물려 현재 건물 외부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본관 4층에는 대회의실을 복원하여 월례조회, 각종 시책 설명회를 비롯하여 시민 토론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3층에는 투자유치 상담실 및 소회의실을 마련하여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의견 교환은 물론 기업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투자를 유치할 계획으로, 감사, 기획, 공보문화담당관실과 행정지원국 9개 부서는 본관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게 된다.


시는 본관 외부 리모델링 공사에 이어 회의공간 등을 마련하고 신관 CCTV 통합관제센터 조성과 함께 안전과 이전이 완료되는 시점인 하반기에 본관 및 신관에 대한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번 신관 신축 및 본관 리모델링 공사 등을 통해 사회·복지·문화 공간을 마련하는 등 근무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활용도를 고려해 업무 효율을 높였다며, 시민 중심의 친절 행정 서비스를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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