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은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12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피해가 없는지 무더위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냉방기기를 점검했다.
동 관계자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에게“폭염시 건강관리 수칙을 준수하길 바라며 폭염이 가장 심한 낮12시부터 오후4시까지는 야외 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어르신들은“날이 더운데 동장님이 이렇게 직접 방문해주고, 매번 경로당을 위해 관심과 신경을 써주셔서 고맙다”고 전했다.
박선규 장수서창동장은 “이후에도 수시로 무더위쉼터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쉼터를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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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13 11:50: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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