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저소득 재난·재해 피해주민 무료세탁서비스 지원사업 협약 체결

크린토피아 만수주공점·구월아시아드점·간석금호어울림점·인천지사 참여

인천 남동구는 지난 12일 남동구 소재 크린토피아 4개 업체와 ‘저소득 재난·재해 피해주민에 대한 무료세탁서비스 지원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참여업체는 크린토피아 만수주공점·간석금호어울림점·구월아시아드점·인천지사 등 4개 업체다.

해당 업체들은 향후 1년 간 남동구 내에서 발생한 재난·재해로 저소득 취약계층 세대에 의류·침구류 등 오염 피해가 발생하면 해당 세대에 무료 세탁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크린토피아 만수주공점 장덕수 대표는“저소득 재난·재해 피해가구에 무료세탁 서비스를 후원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재능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이번 협약 사업으로 취약계층 주민이 재난·재해 가운데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구에서도 다양한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더욱 안전한 남동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