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실천하면 건강OK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5월 5일~8일 4일 동안 관광차량 14만4천대가 통영시를 방문 한 가운데 식품으로 인한 식중독및 불친절 민원이 단 1건도 발생 되지 않아 통영시의 음식문화 수준이 향상되었음을 체감했다.
이는 연휴기간 동안 소비자감시원 12개반과 식품위생감시원 3개반, 방역소독 3개반 가동 등 식중독 비상근무반을 편성 운영하면서 식품접객업소 280개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위생지도와 신속한 민원응대를 실시간 운영하였으며 연휴기간 동안 식중독발생과 민원이 없다는 것은 특히 식품접객업 영업자의 위생서비스수준이 향상된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다
향후 통영시보건소(소장 박주원)는 통영을 찾는 관광객에게 친절과 감동 그리고 정성을 다한 음식제공으로 지속가능한 음식문화발전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 등 식품안전 예방에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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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14 12:04: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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