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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 중앙동건강위원회(위원장 박사문)에서는 지난12일(목), 항남경로당에서 어르신 20여 명을 모시고 경로당 순회 발마사지 교실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만성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들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고 지친 몸과 마음을 건강한 발 관리로 치료해 보자는 취지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실시하였다.
참여하신 어르신들은 그동안 걷기만 했지 발의 소중함을 인식하지 못하였는데, 이렇게 발 하나만 지압했을 뿐인데도 몸 전체가 건강해 지는 것 같다며 오늘 발마사지 교실을 열어 준 건강위원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한편, 중앙동 건강위원회는 앞으로 3주간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발마사지교실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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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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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14 11:59: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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