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강화군, 2019년 맞춤형 무더위쉼터 운영

장마 뒤 폭염 대비 233개소 운영, 6개소 24시간 운영

강화군이 장마 후 시작된 폭염에 대응해 맞춤형 무더위쉼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현재 233개 경로당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운영 중이며, 무더위쉼터에는 한시적 냉방비를 지원하고 있다.

그 중 6개소는 24시간 개방 운영하는 맞춤형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고 있다. 장마가 지나가고 폭염이 시작된 시점에 맞춰 열대야로 잠 못드는 어르신들을 위해 강화읍에 2개소, 선원면 1개소, 불은면 1개소, 양도면 1개소, 교동면 1개소를 운영 중이다.

맞춤형 무더위쉼터에는 냉방비 추가지원, 잠자리 제공, 식비, 숙박을 위한 침구류 지원, 식사 준비 및 청소 자원봉사자 인건비 등 개소당 466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이번 맞춤형 무더위쉼터 운영으로 한낮에는 물론 밤에도 더위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이 없기를 바란다”면서 “폭염이 물러날 때까지 앞으로도 노인복지에 각별히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