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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오는 5월 17일과 18일, 통영시보건소 강당에서 영양플러스 보충식품을 활용한 요리실습(참치스카치에그, 감자깨경단) 및 영양교육을 실시한다.
대상자는 관내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및 만 6세 미만 영·유아 중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등 영양적 위험요인 평가 후 선정된 자로서 매월 2회 배송되는 보충식품의 관리 및 영양섭취 등에 따른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유지에 필요한 자가 능력을 배양시키고자 함이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4인 가구 기준 월115,600원이하 보험료를 납부하는 임산부 가정 및 영양적 위험요인(헤모글로빈 11이하)을 보유한 만 6세미만 영유아에게 식품패키지 6종으로 분류된 보충식품을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에너지, 단백질 등 주요 영양소 함유 식품인 달걀, 우유, 콩, 조제분유, 닭 가슴살 등 총 10종 이상의 보충식품을 월 2회 최대 1년 동안 제공하면서 건강위험요인 개선을 위하여 3개월마다 영양평가를 실시하는 1:1 맞춤형 사업이다.
앞으로도 통영시보건소(소장 박주원)에서는 임산부 및 영유아들의 건강증진도모 및 향상을 위하여 맞춤형 보충식품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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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14 11:4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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