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12일(목), 중국 동북3성(장춘, 심양, 하얼빈)여행사장단을 대상으로 통영대표 관광지인 장사도, 동피랑, 중앙시장을 중심으로 통영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3.29~4.1(4일간) 중국 동북3성에서 실시하였던 경남관광설명회의 후속조치로 중국내 본격적인 모객활동을 위한 관광일정 및 코스 확인과 여행객들의 만족도 높은 관광이 될 수 있도록 현지 관광관련자 등과 상호협력을 논의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팸-투어에 참여한 동북3성 여행사 사장단들은 별에서 온 그대의 마지막 촬영지인 장사도는 바다와 섬, 도시를 배를 타고 함께 체험할 수 있어 관광 상품으로의 가치가 높고, 동피랑의 색다른 스토리텔링, 중앙시장의 안전하고 신선한 해산물은 중국인들의 호기심과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여 여행상품으로서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금번 팸-투어단의 대표인 흑룡강세일국제여행사 대표는 오는 6월1일부터 7월30일까지 부산-하얼빈 간 주2회 아시아나전세기 운항 계획을 확정하였으며, 하동, 산청, 통영, 거제, 김해 코스에 약2,000여 명의 중국관광객을 모객하여 경남특색관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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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14 11:3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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