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폭염특보가 확대되는 등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온열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폭염대비 건강수칙 홍보에 나섰다.
온열질환은 열 때문에 생기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면 두통과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이 나타나고 장시간 방치되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지만, 폭염대비 건강수칙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하게 지내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를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온열질환 예방이 가능하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실천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5월부터 동해시는 응급의료기관인 동해동인병원과 동해병원과 연계하여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 중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지역 내 온열질환자 발생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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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12 11:35: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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