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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스타트 2016 사업보고대회에서 우수기관 표창 수상 장면(사진=거제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2일, 제주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개최한 드림스타트 2016 사업보고대회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0세~12세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5년 사업운영에 대해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본구성,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운영, 자원개발 및 연계 등 총 6개 분야 31개 지표에 대해 현장방문, 사례점검 및 실적점검을 통하여 타 시도 담당자, 전문자문기관 및 중앙점검단이 평가하고 보건복지부가 최종 결정했다.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2011년 7월 개소하여 현재는 전 면.동으로 확대하여 400명의 취약계층 아동가정을 방문하여 욕구조사와 가정환경조사를 실시하여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분야 등 총 45개의 다양한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2,800만원의 후원과 35명의 자원봉사자를 직접 발굴 연계하는 등 아동통합서비스전문요원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2012년과 2013년에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선정 우수기관으로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이권우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은 빈곤가정아동에 대한 미래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소외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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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스타트 2016 사업보고대회에서 우수기관 표창 수상 장면(사진=거제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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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13 14:1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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