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심후보 기자】김학태 포항남부소방서장은 석가탄신일을 맞이하여 화재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12일 포항시 남구 연일읍 소재 문수사를 현지 지도방문 하였다.
이날 방문은 석가탄신일 봉축행사시 연등설치 및 촛불사용 등으로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위험요소 사전제거 및 사찰 관계자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최근 전국적으로 불량 LED연등 사용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과 관련하여 정식 규격품 사용확인 및 지도를 중점으로 진행하였다.김학태 서장은 “포항남부소방서에서는 석가탄신일을 전후하여 전직원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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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12 20:0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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