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심후보 기자】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지난10일 청림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대한걷기연맹 공인 걷기지도자 2급 자격을 취득한 건강리더 15명을 대상으로 자격증 수여식을 가졌다.
남구보건소는 걷기운동 생활화로 ‘건강마을 청림’을 만들기 위해 청림동 건강리더 및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청림동주민센터 및 청림동 문화복지회관에서 걷기지도자 양성교육을 실시해왔다.
이날 자격증을 취득한 건강리더 15명은 주민들의 올바른 걷기운동 보급과 건강생활 실천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다. 고원수 남구보건관리과장은 “건강걷기 운동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할 수 있는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 운동으로, 생활습관병 예방과 치료는 물론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진 만큼 포항시 걷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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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12 19:57: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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