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성화고등학교 진학의 꽃, 명장을 꿈꾸다 -
[미디어타임즈=김희철 기자]경주시 양남중학교(교장 이정두)는 진로체험주간을 맞이하여 2016년 5월 10(화요일) 전교생이 꿈누리관에서 삼정오토모티브(주) 감상백 차장님을 초청하여 숙련기술 직업인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였다. 특성화고등학교를 진학한 후 폴리텍대학을 졸업하여 기계가공 기능장, 우수숙련기술자(최연소 예비 대한민국 명장), 한국신지식인(2013년 최연소), 최연소 대한민국 산업현장 교수 등등의 자격을 가지고 산업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꿈을 적고 노력을 하면 반드시 그 꿈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강사님의 실생활을 예로 들면서 설명해 주셨다.
특히 공부를 못하는 학생들도 얼마든지 기술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루피처럼 도전하자”라는 제목으로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등장인물들에 비유하면서 재미있게 들려 주셨다. 이정두 교장선생님께서는 “특성화고등학교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들에게 특히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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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12 19:1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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