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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어린이도서관 북스타트 후속프로그램 운영

이달 6일부터 접수중…영유아 대상 누구나 무료 참여

안산시 단원어린이도서관은 독서로 영유아의 발달을 돕는 북스타트 후속프로그램을 다음달 3일부터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2010년부터 시작된 안산시 대표 영유아 독서사업이다.

북스타트 회원가입 시 그림책 2권과 손수건, 크레용, 판퍼즐 등이 담긴 책꾸러미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후속프로그램도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하반기 북스타트 후속프로그램은 아기와 양육자간 상호소통놀이 ‘아이재미 8지능놀이’, 음악적 두뇌를 발달시키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주는 ‘유리드믹스 음악놀이’, 그림책 읽기와 다양한 독후활동 ‘그림책 놀이터’, ‘폴짝폴짝 책놀이’ 등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영유아들이 북스타트를 통해 아기 때부터 책과 친해지고, 후속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느낄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북스타트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하며, 1기 접수는 지난 6일부터 접수가 시작됐으며, 2기는 다음달 24일 오전9시부터 단원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단원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단원어린이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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