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스마트 방과후학교를 통한 스마트러닝(Smart-Learning)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 명사초등학교(교장 한경애)는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 및 학습여건 개선사업 운영학교」에 선정되어 스마트 방과후학교를 통한 스마트러닝(Smart-Learning)을 실시하고 있다.
2015년에 구축한 무선인터넷 환경을 바탕으로 3~6학년 전 학생에게 스마트 디바이스와 학습 교재를 지급하여 멘토링을 통한 교과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종 창의적 체험학습 관련 콘텐츠를 활용한 진로교육 및 학생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프로그램도 병행하고 있다.
3학년 정아현 학생은 “스마트 러닝이 처음이라서 신기하다. 그동안 어플을 활용하여 게임과 음악 감상을 주로 했는데 공부를 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으며, 5학년 박혜빈 학생은 “작년에는 조금 낯설고 마냥 신기하기만 했는데 올해는 작년보다 더 재미있게,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본 사업을 통해 지역적으로 낙후된 학습 환경을 보완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을 기르며, 멘토링을 활용하여 방과 후에도 학습 및 생활 전반에 걸친 바른 습관을 형성하기를 기대해본다.
-
글쓴날 : [2016-05-12 19:09:44.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