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 소리빛(회장 이황우)에서는 5월 12일 관내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백혈병 환우에게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에 소리빛(회장 이황우)에서는 5월 12일 관내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백혈병 환우에게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에 김정식 마전동장은 “경기가 어려운 와중에도 이렇게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찾아 주는 고마운 분들이 있어 정말 다행이며, 더욱이 평소 의료비 부담이 컸던 대상자에게 전달되어 그 기쁨이 두 배”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소리빛은 소리로 세상을 빛내는 모임의 줄임말로 평소 정기적으로 노인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해 왔으며, 연말에는 통기타공연을 통해 소아환우들 및 소년소녀가장, 가정위탁세대 등 생활이 어려운 세대에게 후원금을 지원 해 오며 약 20년 동안 봉사활동을 해 온 봉사단체이다. “경기가 어려운 와중에도 이렇게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찾아 주는 고마운 분들이 있어 정말 다행이며, 더욱이 평소 의료비 부담이 컸던 대상자에게 전달되어 그 기쁨이 두 배”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소리빛은 소리로 세상을 빛내는 모임의 줄임말로 평소 정기적으로 노인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해 왔으며, 연말에는 통기타공연을 통해 소아환우들 및 소년소녀가장, 가정위탁세대 등 생활이 어려운 세대에게 후원금을 지원 해 오며 약 20년 동안 봉사활동을 해 온 봉사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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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12 18:2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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