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요즘 농촌에는 맑은 하늘의 거울이 되어주는 못자리에 모를 쪄내어 심는 모내기가 한창이다. 이에 둔덕면(면장 김형호)은 면내 부족한 농촌인력을 지원하기 위해서 발 벗고 나섰다.
지난 5월 11일 둔덕면장은 면사무소 직원과 함께 면내 유지마을을 찾아 약 0.6ha의 못자리에 모내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렇게 상부상조의 미덕으로 자라난 벼는 120~180일이 되면 수확되어 우리 밥상으로 찾아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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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12 18:23: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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