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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드림스타트, ‘스포츠 클라이밍 교실’ 운영

꿈을 향한 도전

인천 서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스포츠 클라이밍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신체활동이 부족하거나 자신감 결여 등의 어려움이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여가활동을 독려하고, 사회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적응력 배양을 위해 추진됐다.

관내 마전동에 소재한 실내 클라이밍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클라이밍 전문강사의 ‘클라이밍 일반지식 및 안전교육’과 10미터 등반, 볼더링, 10미터 하강 등 클라이밍 기초로 구성됐다.

이미 활성화된 체육활동이 아닌 색다른 종목인 클라이밍을 통해 성취감과 더불어 도전정신을 느끼고, 체력증진은 물론 집중력 향상, 문제해결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엑시트라는 영화를 보고 클라이밍을 해보고 싶었는데, 조금은 무서웠지만 정말 재미있었다”며 “실제 암벽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무더위에 지쳐 자칫 무료할 수 있는 여름방학에 새롭고 유익한 경험인 클라이밍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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