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흥동행정복지센터는 신흥교회가 관내 저소득 고등학생 1명에게 사랑의 장학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임승훈 목사는 “신흥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기부와 나눔의 문화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랑의 장학금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순갑 신흥동장은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신흥교회 임승훈 목사에 감사드린다” 며, “동 행정복지센터도 함께 최선을 다하여 더욱 살기 좋은 신흥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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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08 14:5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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