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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호도시에서 만난 6·25 한국전쟁의 영웅들


강릉시 김한근 시장과 최선근 시의장은 지난 5일부터 3일간 강릉시의 국제우호도시인 터키 콘야시를 방문했다.

터키 콘야시의 초청을 받아 방문한 강릉시 일행은 이번 일정 동안 교류 재개 및 우호협력을 다지는 공식일정을 소화했다. 또한 김한근 시장과 최선근 시의장은 콘야시에 거주하고 있는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직접 만나 큰절을 올리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터키는 6·25 전쟁 당시 한국의 참전 요청에 제일 먼저 응했고, 1만 5천명의 대규모 군대를 파병했다. 강릉시 방문단이 만난 4명의 생존한 콘야시 참전용사들은 80대 중반을 넘긴 백발의 할아버지가 되어“피를 나눈 형제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잊지 않고 찾아 준 것에 대해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한국전쟁에 참가한 군인들 중 콘야시 출신이 절대 다수를 차지했다”며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한편 터키 콘야시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발상지로 인구는 220만 명이며, 터키 내륙 중부 아나톨리아 지방의 주요 거점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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