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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 발 빠른 대처로 심장정지 환자 4명의 소중한 생명 구해

경주소방서(서장 이창수)는 지난 2860대 심장정지 환자를 119구급대원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고 밝혔다.

119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하여 환자를 확인하니 의식, 호흡이 없었고, 심전도 상 심실세동의 심장멈춤 상태였다.

다행히 환자는 이웃주민에 의해 흉부압박 중이었고, 선착대인 119구조구급센터 구급대원들은 자동제세동기 전기충격과 적극적인 심폐소생술과 지도의사의 적절한 의료지도로 현장에서 자발순환 회복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주소방서 구급대는 7월 한달 간 4명의 심장정지 환자를 살렸고, 해당 구급대원들은 하트세이버 대상자로 추천할 계획이다.

경주소방서 구조구급담당은 최초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이웃주민께 감사드린다, “경주소방서는 앞으로도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계속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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