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부천의 책’ 아동도서 [앵무새 돌려주기 대작전] 임지윤 작가 초빙
 |
| 저자와의 만남 홍보물 |
[미디어타임즈=신정식 기자] 부천시는 오는 21일(토) 오후 2시 꿈여울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올해 부천의 책 선정도서 의 저자 임지윤 작가와의 만남을 갖는다.
임지윤 작가가 쓴 은 올해 ‘부천의 책’ 아동도서 분야로 선정됐다. 임지윤 작가와의 만남은 지난 3월 상동도서관에서 처음 시작돼 이번이 두 번째 행사다.
이번 행사는 임지윤 작가가 꿈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관객과 대화하고 작가와 함께하는 체험활동과 기념촬영, 사인회도 마련돼 있다.
한혜정 상동도서관 독서진흥팀장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꿈을 잃고 방황하는 아이들이 앵무새처럼 자라지 않고 자신의 능력과 그릇에 맞는 꿈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한울빛도서관과 경인문고에서 임지윤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고 10월에는 를 쓴 박웅현 작가를 초청해 시청 어울마당에서 ‘인문학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에서 오는 19일까지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또 강연 당일 선착순 20명까지도 입장 가능하다.
-
글쓴날 : [2016-05-12 11:26:16.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