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 효성1동은 7일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하여 저소득 아동과 홀몸 어르신에게 휴대용 선풍기 110대를 전달하는‘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민·관 협력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계양종합사회복지관과 추진하는 동복지허브화 지원 사업으로 주민의 최일선 기관인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며 효성1동은 혹서기 재난 취약계층인 아동과 노인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하여 대상자를 보호하고 여름내 건강 생활을 유지하고자 해당사업을 실시했다.
최인선 효성1동장은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좁혀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고, 저소득 가정 등 폭염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었으며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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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07 15:2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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