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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추석 맞이 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관내 주요 도로변 13km 제초작업 마쳐

여주시 오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추석맞이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해 깨끗하고 밝은 오학동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제초작업은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오학동 관내 주요 도로변 13km 구간에서 실시 됐으며, 보행자의 안전과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방해하는 잡초와 수목 등을 제거하는 작업을 했다.

이영우 협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이른 새벽부터 많은 회원들이 도로변 제초작업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추성칠 오학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제초작업으로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고향의 아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며 제초작업에 참여한 협의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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