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본가 김포점’ 장애인시설 소망의집 점심 제공

민·관협력을 통한 양촌읍 체감복지 증진

양촌읍행정복지센터·양촌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한 24개의 기관 중 양촌읍 석모리에 위치한 ‘백종원의 본가 김포점’은 지난 6일 관내 장애인거주시설인 소망의집의 장애인 10명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양촌읍행정복지센터는 올해를 ‘양촌읍 체감복지 증진의 해’로 선언하고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의 복지 체감도와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해당 업체의 특성에 맞게 서비스가 진행되는데 본가는 매월 10명 정도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을 통해 지역복지 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박정우 양촌읍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일임에도 흔쾌히 함께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지역사회 내 체감복지가 증진되고 만족도도 높아지리라 생각한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선혜 본가 김포점 대표는 “시작은 생각보다 많이 늦었지만 꾸준히 한다는 마음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협력자 역할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