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남양주시, 농촌체험교육농장 현장교육 및 시범사업 중간평가회 개최


남양주시는 6일 수동면 입석리 농촌교육농장 채운농원에서 농촌체험교육농장 운영농가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험·관광농업 프로그램 현장교육과 도시농업분야 시범사업 중간평가회를 실시했다.

도시농업분야 시범사업은 농촌체험농장 마케팅 강화시범, 치유농업육성 시범, 농촌 에듀팜육성시범 등 6개소로 추진중이며, 이날 평가회에서 중간점검을 실시하고 사업추진상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농촌체험·관광농업 프로그램 안내 및 식생활 가공 현장체험교육도 실시하여 도시화에 따르는 남양주 도시농업과 관광농업 발전방향에 대하여 토론했다.

특히, 이번 현장교육 및 시범사업 중간평가회에는 남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최성임 의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참석하여 피드백을 주어 눈길을 끌었다.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이주형지도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체험교육농장들이 농촌체험·관관농업 프로그램을 접목하고 발달시켜 남양주시만의 특색있는 농촌관광상품화와 농가 소득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도시농업 및 농촌융복합산업 육성을 위하여 관광농업연구회를 육성 중이며 현재 농촌교육농장 운영자 58명이 회원으로 가입하여 매달 관광농업 및 농촌융복합산업 발전을 위한 회의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