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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동 키다리아저씨의 숨은 선행


의정부시 자금동 키다리아저씨의 선행이 올해에도 우리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신원을 밝히지 않은 자금동 키다리아저씨는 8월 5일,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옷 10벌과 신발 3켤레, 포도 등을 기부했다.

이 기부자는 넉넉지 않은 형편에도 2018년도부터 20여 차례에 걸쳐 “관내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며 아이들의 옷, 신발, 과일, 케이크 등을 후원하고 있다.

갈수록 각박해져가고 있는 우리 사회에 금오동 키다리아저씨처럼 익명의 사랑 나눔 실천은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는 반가운 소식이다. 자신을 숨기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기부천사들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김문배 자금동장은 “이러한 나눔 활동이 좀 더 성숙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힘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으로 빛날 수 있도록 필요한 대상자를 잘 선정하여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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