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법의 가치와 올바른 가치관 형성의 계기를 마련하고 청소년들이 생활 속 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오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동해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법 캠프 ‘솔로몬의 지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하여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관내 14세∼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캠프 참가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1박 2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동해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 20,000원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지예 문화교육과장은 “청소년 법 캠프 ‘솔로몬의 지혜’는 법의 개념과 의미를 이해하고 법 관련 직업세계 탐색, 청소년이 직접 만들어 보는 법, 모의재판 역할과 시연 등 토론과 체험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며,
“청소년들이 법을 바로 알고 실천함으로써 자신과 타인의 권리를 지키고 책임감 있는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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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06 13:0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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