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는 방과후아카데미 ‘한꿈+더하기’에 참여하고 있는 5학년 이채린학생이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최하는 ‘2019 인천 청소년 모범대상’에서 모범 청소년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
수련관 관계자는 “모범상을 수상한 이채린 학생은 본 아카데미에서 진행되고 있는 교과학습, 전문체험활동 등의 교육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배려심을 갖고 모범적으로 활동에 임하고 있다.”라며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임원도 맡아 주도적으로 회의·활동을 이끄는 뛰어난 학생”이라고 말했다.
본 표창은 청소년들의 바른 성장에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시상·격려함으로써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편,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체험 및 학습 프로그램, 청소년 생활관리 등의 종합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꿈+더하기’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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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05 16:3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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