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장애인 성폭력 대책협의회 개최
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에서는,
2016. 5. 10(화). 경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2층 회의실에서 경찰 · 13개 장애인단체․유관기관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장애인 성폭력 대책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13년 발족하여 4년차에 이르고 있는 ‘장애인 성폭력 대책협의회’는 장애인이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경주를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 이날 협의회에서는 경주경찰의 작년 추진사항 및 향후계획 설명과 단체․유관기관 간, 의견교환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경주경찰서 관계자는,
2016년도 재가 장애인 및 시설, 특수학교 방문․홍보, 365 SAFE HOUSE 운영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고,
이번 회의에서 건의된 장애인 시설 순회교육 및 수사경찰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수사관 전문교육 강화 등 주요 안건에 대하여 향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장애인이 성범죄로부터 더욱 안전한 경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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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11 14:59: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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