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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도서관 2019 길 위의 인문학, “동의보감, 자기 배려를 위한 공부” 운영


인천 계양구 효성도서관은 “동의보감, 자기 배려를 위한 공부” 를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효성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강연 6회, 현지탐방 3회, 후속모임 1회로 구성된다.

고전평론가 고미숙 작가, 인문의역학연구소 감이당의 주술사로 불리는 박장금 작가가 강연하고, 파주 DMZ 해마루촌, 서울 약령시 한의약 박물관, 서울 강서구의 허준박물관 3개 장소를 탐방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고 효성도서관이 시행한다. 효성도서관은 2015년 이후 매해 사업에 선정되어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총 1천만 원 지원된다.

이경녕 효성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는 도서관이 책뿐 아니라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적었던 주민들이 조금 더 적극적인 도서관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 비용은 무료이며, 신청·접수 및 문의는 효성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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