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2019 군산 예술·콘텐츠 스테이션 사업설명회 개최

창업 전주기에 걸친 지원 대상자 수요 맞춤형 제작지원 사업 추진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은 ‘2019 군산 예술·콘텐츠 스테이션 사업설명회’를 오는 6일 10시부터 군산 근대교육관에서 개최한다.

지역 내 콘텐츠 관련 창작자 및 창업자, 대학생, 기타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2차년도 지원 사업 주요내용 및 참여방법 안내, 질의응답, 네트워킹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군산 예술·콘텐츠 스테이션 조성사업은 군산 고용·산업 위기지역 지정 이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년간 총 90억 원의 예산을 반영하여 추진되는 정부 추경사업이다.

현재 1차년도 사업으로 군산 금암동 소재 옛 수협창고를 리모델링하여 콘텐츠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차년도 사업인 지역 특화형 콘텐츠 제작 및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예술·문화·콘텐츠 분야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군산 예술·콘텐츠 스테이션 조성사업의 추진계획에 대해 상세히 전달하고, 2차년도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대한 지역민들의 인지도를 높여 향후 공모사업 공고 시 참여를 독려할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도와 진흥원은 군산 예술·콘텐츠 스테이션 조성사업을 통해 개방형 창업 지원 인프라를 이용한 창업 생태계 구축, 창업·창직·창작자 및 창업기업에 대한 적기 지원으로 지속적인 군산시 콘텐츠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철호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군산 예술·콘텐츠 스테이션 조성으로 군산 지역만이 가진 콘텐츠를 활성화하고, 산업을 발전시켜 이를 통해 군산이 최근 겪고 있는 아픔들의 돌파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용석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장은 “군산시의 문화·예술·콘텐츠 창작자들이 5G시대 디지털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종합지원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 군산 예술·콘텐츠 스테이션 사업설명회는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