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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에서 개장중인 8개 해수욕장에 대해 실시한 해수욕장수질조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일 밝혔다.
해수욕장 수질조사는 피서객들의 위생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수인성 장염 발생의 원인이 되는 장구균과 대장균을 대상으로 개장 전 1회, 개장 중 2주마다 1회 이상, 폐장 후 1회에 실시하여
해수욕장 수질로 부적합할 경우 오염원을 파악하여 차단하고 이용객들에게는 표지판 및 입욕금지 방송을 통해 오염현황을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
유택수 원장은 “도내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조사를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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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8-02 10:54: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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