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도내 해수욕장 8곳 수질 ‘적합’

선유도, 구시포, 동호, 변산, 고사포, 격포, 모항, 위도

전북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에서 개장중인 8개 해수욕장에 대해 실시한 해수욕장수질조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일 밝혔다.

해수욕장 수질조사는 피서객들의 위생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수인성 장염 발생의 원인이 되는 장구균과 대장균을 대상으로 개장 전 1회, 개장 중 2주마다 1회 이상, 폐장 후 1회에 실시하여

해수욕장 수질로 부적합할 경우 오염원을 파악하여 차단하고 이용객들에게는 표지판 및 입욕금지 방송을 통해 오염현황을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

유택수 원장은 “도내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조사를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