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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꽃박람회 성공개최는 깨끗한 도시환경이 좌우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는 2016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연일 행사장 주변 도로 및 인도 그리고 임시주차장 등을 청결히 관리한 결과 어느 해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유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일산동구 청소대책반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행사장 주변 취약 지역을 파악해 수시 예찰을 실시, 무심코 버려지는 작은 쓰레기라도 발견 즉시 수거하고 버스정류장 쓰레기통을 수시로 수거하는 등 가로청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개방화장실의 위생 상태도 직접 확인해 미흡할 경우 관리자에게 즉시 시정토록 했다.


강규선 환경녹지과장은 “올해는 꽃박람회 개최 전 주요 구간에 대한 로드체킹을 수차례 실시해 취약지역에 방치된 폐기물을 사전에 말끔히 처리했다”며 “야간개장이 끝나는 늦은 시간까지 내방객들의 관람 편의를 위해 청소대책반을 편성 운영해 도심의 환경정비를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구에서는 꽃박람회가 잘 마무리 되는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청소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103만 고양시민과 외부관람객들에게 꽃의 도시에 걸맞은 가로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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