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농촌진흥청장, ‘터널식 해가림 인삼재배시설’ 현장 찾아

올해 안 내재해형 시설로 규격등록 추진…현장보급 나설 계획

농촌진흥청은 인삼재배 농가의 어려움으로 손꼽히는 저온·폭설 등 자연재해 피해를 줄이고, 농작업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인삼재배기술 확산에 나섰다.

농촌진흥청장은 30일 충남 예산군에 위치한 ‘터널식 해가림 인삼재배시설’의 실증연구 현장을 찾아 시설과 생육상황 등을 점검하고, 실증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농업인의견을 청취했다.

‘터널식 해가림 인삼재배시설’은 2016년 충남 예산의 농가에서 처음으로 시도 했으며, 이후 시설의 개선점을 보완해 2018년 농가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술지원과가 공동으로 특허출원했다.

시설을 돌아본 김 청장은 올해 안으로 ‘터널식 해가림 인삼재배시설’을 원예·특작 분야 내재해형 시설로 규격 등록을 완료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아울러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신기술보급사업’을 통해 새로운 인삼재배 기술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