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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공동체의 날, 무더위에 함께하니 시원해요


남양주시는 30일 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공동체 회원, 일반시민,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두 번째 공동체의 날 ‘만나서 반갑day’를 개최했다.

공동체의 날 ‘만나서 반갑day’는 공동체 간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공동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하여 매달 마련되는 자리로, 공동체 활동을 하고 있거나 공동체 활동에 관심이 많은 남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7월 ‘만나서 반갑day’에서 참석자들은 ‘공동체 활동공유, 위로와 지지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공동체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 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생각을 공유하는 한편, 무더위 속 시원한 수박을 이용한 각종 게임을 통해 모두가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나서 반갑day’에 참가한 한 시민은 “게임을 통해 함께 웃고 대화를 통해 함께 느끼면서 공동체의 참된 가치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던 하루였다. 이러한 좋은 취지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주변에 알리고 꾸준히 참여하겠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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